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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화재]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Safe Seoul' 개최 2011-05-20  |  2693
 

[삼성화재]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Safe Seoul' 개최_01

 

□ 동일본 지진 발생 후 안전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진 가운데, 생활안전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배우고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는 장이 펼쳐진다.

 

□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오는 19일(목)~21일(토), 3일간 여의도공원에서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국내 최대 안전축제「2011 Safe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 5회를 맞는「Safe Seoul」축제는

우리 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위험에 대하여 공유하고 이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화재·재난·교통·생활안전·어울림의 5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총 85개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삼성화재]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Safe Seoul' 개최_02


□「Safe Seoul」은 서울특별시 소방재난본부(본부장 최웅길)와 삼성화재, 기타 유관기관 45개 기관이 참여하여

민·관이 손을 잡고 각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안전역량을 사회에 되돌려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화재 및 안전사고에 특화되어 있는 소방과 교통 및 생활안전에 특화되어 있는 손해보험사,

그리고 특화되어 있는 전문 유관단체가 각 조직이 가지고 있는 역량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삼성화재]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Safe Seoul' 개최_03


□ 삼성화재 방재연구소 김화수 소장은 "민관 협력 모델의 모범사례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향후에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고객서비스의 모범적인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관심있는 삼성 관계사 임직원 가족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Safe Seoul」개요

 

삼성화재 체험코너별 행사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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