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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에버랜드] 환경부와 협력하여 음식문화개선 앞장선다 2011-05-27  |  3205

□ 삼성에버랜드(FC사업부)는 환경부와 하루 평균 15,000여톤에 이르는 과도한 음식물쓰레기 발생으로

   연간 20조원의 경제적인 낭비가 초래되고 있는 음식문화의 심각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상호 협력하여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삼성에버랜드] 환경부와 협력하여 음식문화개선 앞장선다

 

○ 이에, 환경부 자원순환국장(백규석)과 삼성에버랜드 FC사업부장(김동환)은 지난 26(목) 오전 11시

   삼성물산 서초사옥에서 환경부, 삼성지구환경연구소 및 삼성에버랜드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대책」자발적 협약을 체결하였다.

 

□  이날 체결한 협약에 따라 삼성에버랜드에서 운영하는  전국 500여 단체급식 사업장과 외식사업장에서는

    구매, 조리, 배식 등 각 단계별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활동을 전개하고, 식사인원 및 음식물쓰레기

    DB 시스템을 운영하는 등 사업장별 특성에 맞는 감량 활동을 전개하고

 ○ 다양한 홍보 캠페인 실시 및 인센티브 제공을 통해 이용 고객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할 계획이다.

 

□  백규석 환경부 자원순환국장은 "급식인원이 하루 50만명에 이르는 삼성에버랜드가 음식문화개선에

    앞장서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기업 중심의 범국민적인 음식문화개선 실천운동이 빠르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아울러, 환경부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제도적 근본대책으로 2012년부터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를

    전면 시행하고

○ 음식물쓰레기를 스스로 처리하는 집단급식소 및 대형 음식점 등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게에 따라

    처리비용을 부담하도록 수집, 운반 차량에 무게계량장치 부착을 의무화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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