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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안전환경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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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 삼성이 함께한 환경보전 활동 2011-06-07  |  2904

오는 6월 5일「환경의 날」을 맞아 지구환경연구소는 사회봉사단과 공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나무 사랑, 자연보전 활동’ 을 금년「환경의 날」캠페인 주제로 하여

각 관계사가 자체적인 환경보전 활동을 진행토록 제안하였다.

이에 따라 각 관계사에서는「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자연의 소중함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각 관계사의 활동을 살펴보면, 삼성전자, 삼성SDI, SMD, 삼성코닝정밀소재 등

천안지역에 위치한 7개 사업장은「환경의 날」을 기념하여

인근 광덕산에서 홍보 캠페인과 정화활동을 펼치며,

’가정에서 실천할 수 있는 온실가스 줄이기 요령’이 담긴 수건을 등산객들에게 나눠 주고

환경보전 서약서에 서명을 받으며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기도 했다.

 

삼성정밀화학 울산사업장은 인근지역 도심 녹화를 위해 작은 상자를 활용한 미니 텃밭 가꾸기,

CO₂를 많이 흡수하는 대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죽순 보호 활동, ’1사 1산 가꾸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나무사랑’ 활동을 진행했고,

 

삼성전자 구미, 삼성SDI 기흥, 삼성석유화학 울산사업장에서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환경교실을 운영하고,

삼성서울병원은 임직원과 자녀 1,200여명이 참여하는 ’숲 사랑 그림 및 표어 공모전’ 과

대관령 목장에서 풍력 대체에너지를 직접 체험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환경연구소는 사회봉사단과 공동으로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했다_01

 

특히,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올해로 19회째 이어지고 있는 ’Anycall 환경사랑 글짓기,

그림, UCC 공모전’이 진행되며 우수작을 선정하여 오는 6월 27일부터 5일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한다.

또한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에서는 지역 시민단체와 함께

인근 오산천, 고현천의 습지보전과 하천오염 방지를 위한 생태계 탐방을 실시하고

수질정화를 위해 친환경 미생물로 만들어진 흙공 던지기 행사등을 진행했다.

 

이 밖에 중국 삼성에서는 임직원과 가족들 300여명과 함께 ’1사 1하천 가꾸기’ 등

인근 지역 정화 활동을 펼치고, 삼성전기 대전·부산사업장, 제일모직,

삼성물산건설의 전 건설현장에서도 임직원과 협력회사가 함께

멸종위기종 서식지 보호활동과 주변 하천을 정화했다.

 

「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지구환경연구소는 사회봉사단과 공동으로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했다_02


 

한편 지구환경연구소는 숲과 자원의 보고인 백두대간의 멸종위기 식물자원 보전 활동을 위해

지난 5월 25일 국립공원관리공단과 ’국립공원 멸종위기식물 복원사업 협약’을 체결하여

아직까지 기업이 관심을 갖지 못했던 멸종위기식물의 증식과 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환경의 날」을 맞이하여 사업장과 현장에서 약 10,000여명이

지역사회 환경보전 활동에 참여하며, 삼성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더욱 다양한 활동을 발굴하여 환경보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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