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삼성 안전환경 활동

  • 삼성 안전환경비전
  • 안전환경 엠블렘
  •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자] SGH-A667/SCH-I110 미국 UL 환경마크 인증 2011-09-23  |  3349

삼성전자는 최근 미국의 권위있는 안전규격 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로부터

휴대폰 2개 모델에 대해『친환경 제품 인증(SPC, Sustainable Product Certification)』

'플래티넘' 등급을 받았다고 15일에 밝혔다.

 

UL의 친환경 제도인 SPC 인증은 유해물질 사용금지·제품의 에너지 고효율성·제품 수명 연장의 용이성

·기업의 친환경 노력과 성과 등 제품 전 과정에 걸쳐 엄격한 기준을 만족해야 받을 수 있는 친환경 인증이다.

 

SGH-A667/SCH-I110 미국 UL 환경마크 인증

 

새롭게 인증된 모델은 지난해 11월 미국 AT&T로 출시된 '에버그린(SGH-A667)'과

올해 9월 미국 버라이즌으로 출시 예정인 '일루젼(SCH-I110)'으로,

이로써 올해 5월에 세계 최초 UL 인증 모델인 '리플레니쉬(SPH-M580)'와 함께

UL 환경인증을 3개 제품으로 확대하였다.

 

UL 친환경 인증은 UL 기준의 55%를 만족할 경우 친환경 인증(Certified)과 73% 이상을 만족할 경우

플래티넘(Platinum) 등 2개의 등급으로 구분되며, 삼성은 2개 모델 모두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하여 친환경 제조사로서의 노고를 인정받았다.

 

삼성 에버그린(SGH-A667)과 일루젼(SCH-I110)은 친환경 컨셉에 맞게 외관 케이스는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PCM(Post-Consumer Materials)소재로 제작하여 자원 절감 효과도 거두었다.

 

또한, 휴대폰 포장재는 재생 용지를 사용하여 작고 가볍게 제작했으며, 식물성 잉크를 사용하는 등

친환경 요소를 강화하였고 대기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충전기를 제공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갤럭시탭 10.1의 국내 탄소성적표지 최초 인증에 이어 UL 플래티늄 등급 획득 등으로

친환경 휴대폰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신종균 사장은 "이번 UL 환경마크 인증은 국내 탄소성적표지 최초 인증과 함께

제품 전과정에 걸쳐 친환경적인 설계로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녹색경영과 친환경 제품 개발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서의 삼성의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첨부파일

다음글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이전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2천 명 금연에 성공했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