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삼성 안전환경 활동

  • 삼성 안전환경비전
  • 안전환경 엠블렘
  •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엔지니어링] 미래세대 교육 위해 유엔환경계획과 손잡다 2011-10-05  |  3070

삼성엔지니어링과 유엔환경계획(UNEP1)이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한 MOU를 체결

 

삼성엔지니어링과 유엔환경계획(UNEP1)이 미래 세대의 환경 의식 고취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

 

삼성엔지니어링 (대표이사 박기석, www.samsungengineering.co.kr)은 지난 27일 (현지시각),

툰자(Tunza2) 세계어린이청소년환경회의가 열리고 있는 인도네시아의 반둥(Bandung)에서

UNEP와의 환경사이트 (www.tunza.eco-generation.org) 공동운영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MOU체결식에는 UNEP측의 닉 누탈 (Nick Nuttall) 대변인과 테오도르 오벤 (Theodore Oben) 대외협력국장,

그리고 삼성엔지니어링의 홍보IR팀장인 홍성일 상무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MOU는 삼성엔지니어링의 꿈나무푸른교실과 UNEP가 공동으로 운영할 청소년 환경사이트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환경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커뮤니티 활동을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SNS 기능을 통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게 되었다.

 

삼성엔지니어링의 홍성일 상무는 "이번 UNEP와의 공동 플랫폼은 전세계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환경에 대해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장으로서의 역할을 할 것"  이라면서

"이 외에도 다양한 환경 보존 활동을 통해, Eco-Friendly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UNEP의 누탈 대변인도 "세계에서 가장 큰 환경 행사 중 하나인 툰자 환경회의에서

삼성과 MOU를 체결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러한 미래 세대의 목소리가 내년 Rio +20 세계환경회의를 비롯한 많은 지구보호를 위한 노력에

실제로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1996년부터 어린이/청소년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오면서

친환경 경영의 선도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국내 최대의 온라인 환경교육 사이트인

꿈나무푸른교실 (http://www.e-gen.co.kr) 외에도 환경에세이/UCC 공모전, 찾아가는 환경교실, 환경캠프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들을 펼치고 있다.

 

첨부파일

다음글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이전글 삼성전자 구미사업장, 2천 명 금연에 성공했다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