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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자] 프린터, '만점 친환경 제품'으로 선정 2013-03-22  |  3213

바이어스랩(BLI)의 친환경 테스트 결과 리포트 표지

삼성전자 프린터가 3월초 미국의 사무기기 평가 전문기관인

바이어스랩(Buyers Laboratory, BLI)으로부터 최고 등급의 친환경 제품으로 선정됐다.

 

바이어스랩(BLI)은 50년 이상 전통의 사무기기 평가 전문 기관으로

연간 구독자가 약 5만명에 이르며 B2B 전문성과 B2B 거래선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에 평가받은 제품은 삼성전자가 중소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출시한

A4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CLP-680ND, CLX-6260FD/FW) 등

3개 모델로 바이어스랩(BLI)의 친환경 테스트(Environmental Performance Test)에서

별 5개 만점에 5개인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3개 모델은 에너지 소비량(Energy Consumption and Cost),

슬립 모드에서 복귀 시간(Recovery Time), 재생용지 출력 내구성(Runnability with

Recycled Paper) 등 평가항목에서 최고등급을 받았다.

 

특히 에너지 소비량 부문에서 '1,000장 출력 당 에너지 사용량'을

비용으로 환산했을 때 삼성 프린터는 $0.15에 불과해

업계 평균 $0.34의 44% 수준으로 비용 절감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만 8천장의 재생 용지로 진행한 '재생용지 출력 내구성 테스트'에서도

'처리 오류'가 발생하지 않았고, 동일 용량 토너의 실제 출력 매수를 측정하는

'토너 용량 테스트'에서도 업계 평균 약 4,862장 대비 많은

7,300장 출력으로 출력 효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 독일 Cebit에 참가해 글로벌 정보통신(ICT) 서비스 분야의 선두업체인

'지트로닉스(Getronic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글로벌 B2B 고객 공략을 선언한 바 있다.

 

삼성전자 프린팅솔루션사업부 은주상 전무는 "B2B 분야에 명성 높은 기관으로부터

성능은 물론이고 친환경 제품으로 인정받아 B2B 사업에 더욱 힘을 받게 됐다"면서

"삼성전자는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 A/S를 제공하는 통합 프린팅 솔루션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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