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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그룹] 하절기 에너지 절감대책 수립 2013-07-04  |  3050

 

삼성그룹은 이번 하절기 국가 전력 수급난 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사무실 온도를 28℃로 유지하고, 조명 70%를 소등하는 등 총력 절전 체제에 돌입한다.

 

삼성그룹 사무실 건물은 평균 20% 이상 절전을 위해

 6~8月 피크시간대(오후 2~5시) 실내 온도를 28℃로 상향 조정하고,

조명 70% 소등 등 공공기관 수준에 버금가는 절전을 추진한다.


※ 공공기관 기준 : 실내온도 28℃ 유지, 조명 50% 소등

이와 함께 분산 휴가, 복장 간소화 실시, 냉방 보조용품 지급 등

대대적인 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기존 7월말 ~ 8월초에 집중되어 있는 하계휴가를 전력난이 특히 심각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5일에서 30일까지 4주간에 걸쳐 계열사별로 분산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No 재킷, No 타이, 반팔 등 하절기 복장 간소화를 실시하고,

온도 상승, 조도저하에 따른 불편함을 완화하기 위해 소형 조명 스탠드,

USB 선풍기, 쿨방석 등 보조용품을 전임직원에게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PC를 자동으로 절전시키는 소프트웨어 보급과 임직원 절전 캠페인

「빼 Go, 끄 Go, 걷 Go」 전개한다.

 

삼성그룹은 또 정부정책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8월 중 피크시간대에

사업장별로 3~20% 절전을 추진한다.

 

제조 사업장에서는 의무절전기간(8월 5~30일) 피크시간대(오전 10~11시, 오후 2시~5시)에

계열사별로 3~20%를 절전할 계획이다.

 

▲ 냉동기 가동 부하 감소와 생산량 조절 ▲ 조업시간을 피크시간대 밖으로 조정

▲ 설비 유지보수를 피크시간에 진행  ▲ 제조 사업장에 보유하고 있는

발전기 가동 등 절전 시행한다.

 

한편 중장기적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하기 위해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 생산설비 효율화 등에 2015년까지 1.5조원을 투자해

현재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절감할 계획이다.

 

삼성그룹은 2015년까지 현재 에너지 사용량의 20%를 절감하는

중장기 에너지 절감 목표를 수립하고 ▲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

▲ 제조사업장 에너지 효율 개선 ▲ 신재생 에너지 적용 등

’3대 에너지 절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015년까지 약 1.5조 규모를 투자할 계획이며,

그룹내 에너지 전문가들로 에너지 진단팀을 구성해

에너지 낭비 요소를 찾아 지속적인 개선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에너지 절감 투자 내역

 분야

금액

주요내용

공정개선

1조1천억원

  · 전자, 노후 냉동기 고효율 설비교체 등
  · 디스플레이, 유틸리티 설비 효율개선 등
  · 토탈, 가스터빈 발전기 투자 등

LED 도입

3천억원

  · 현재 그룹 LED 조명 도입률은 26% 수준
    2015년까지 LED 조명으로 전면 교체 추진

신에너지

1천억원

  · 태양광 발전 등

합계

1.5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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