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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안전환경연구소] 에너지관리공단과 에너지관리 표준 개발 협력 2013-10-15  |  3711

(좌) 변종립 이사장 (우) 백재봉 소장

 

삼성안전환경연구소(소장 백재봉)는 에너지관리공단(이사장 변종립)과

지난 11일 삼성SEI타워(서울 강남구 소재)에서

삼성 각 사에 적용할 ‘삼성 에너지관리 스탠더드’ 개발에 착수했다.

 

이번 사업은 삼성안전환경연구소와 에너지관리공단이 공동으로

삼성 각 사의 에너지절약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에너지다소비사업자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하여

필요한 기준을 자발적으로 수립하고, 보다 실효적인 기준을 만들기 위해

민관이 상호 협력하여 표준을 개발 한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에너지관리공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과 일본의 에너지관리 기준 및 표준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삼성 각 사에 맞는 에너지관리 정책·목표·계획 수립 및

운영 지침과 운전·계측·기록 등 주요설비별 에너지이용효율화 지침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을 총괄하는 에너지관리공단 사업지원이사는 “이번 스탠더드 개발 사례가

민관이 협력해 에너지다소비사업자의 적극적인 에너지관리 개선활동을 하는데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은 지난 6월 생산설비 에너지 효율화, 신재생에너지 도입, LED 조명으로

100%교체 등 3대 에너지 절감방안을 수립하고 2015년까지 1.5조를 투자할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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