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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방재연구소] 탄소경영 5가지 실행지침 제시 2013-12-31  |  3284

◇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 지원을 위한 '탄소경영' 책자 발간

 

삼성화재(사장 안민수) 산하 삼성방재연구소는 중앙대 김정인 교수,

삼정 KPMG 지속가능경영본부와 함께 기업의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탄소경영' 책자를 발간했다고 31일 밝혔다.

 

책을 통해 삼성방재연구소는 기후변화로 인한 기업 규제가 강화되고 있으니,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삼성방재연구소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효율적인 탄소경영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5가지 실행지침을 제시했다.

 

    첫째, 기후변화로 인한 기업의 운영 리스크와 영향도를 평가하라

    둘째, 탄소경영을 통해 기업 성장의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라

    셋째, 탄소경영 관련 전략 과제를 선정하고 추진하라

    넷째, 회사 내 저탄소 조직 문화를 구축하라

    다섯째, 정부와 소통채널을 확보하고 정책에 적극 참여하라

     

지난 9월말 IPCC주)가 발표한 요약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나라처럼 GDP가 높으면서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는 국가는 新기후체제 하에서 온실가스 배출 허용량을 적게 할당받아

큰 어려움을 겪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대해 삼성방재연구소 정천채 박사는 "기업들이 에너지 효율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을 선제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국제 新기후 체제를 앞두고

2015년부터 국내에 시행되는 배출권 거래제를 사전 역량을 구축하는 계기로

삼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주)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한편, 삼성방재연구소( http://rm.samsungfire.com/)는

1979년 2월 국내 손해보험 업계 최초의 위험관리 전문조직으로 문을 열었으며

리스크 평가·보험가액 산정과 같은 보험 서베이 및 화재 · 폭발 · 전기 · 자연재해 등

재물 리스크 컨설팅, BCM · 배상책임 등 경영 리스크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탄소경영 책자 표지

▲[삼성화재] 탄소경영 책자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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