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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생명] 맹그로브 심으며 글로벌 봉사활동 실시 2014-12-08  |  3185

삼성생명 직원들이 태국에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인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Green Global Project)’를 실시했다.

삼성생명 직원 30명은 지난 10 ~ 15일 태국 펫차부리 지역을 방문해

맹그로브 식목 봉사활동을 펼쳤다.

 

2010년부터 이후 8회째를 맞은 맹그로브 식목봉사활동은

삼성생명이 태국 펫차부리 지역의 쓰나미 방지 및 환경보호를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열대나 아열대 지역의 갯벌이나 하구에서 자라는 맹그로브는

쓰나미 방제 또는 지구 온난화 방지의 대표적인 식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행사는 태국 합작사인 시암삼성 임직원들이 함께해 그 의미를 더 했다.

 

삼성생명 직원들은 혼자서는 걷기도 힘들 정도로 발이 빠지는 갯벌에서

맹그로브를 지지대에 고정시키는 작업을 하며 많은 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아람 사원은 “평소에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후원이나

기부 형식의 봉사만 해 왔었다”며 “이렇게 직접 맹그로브를 심어보니

보람이 배가 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그린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2010년부터 심기 시작한

맹그로브 나무가 22,000여 그루에 이른다”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그린글로벌프로젝트 사진

▲ 그린글로벌프로젝트 사진

 

 그린글로벌프로젝트 사진

▲ 그린글로벌프로젝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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