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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SDI] 환경안전 사고 2015-05-14  |  3883

삼성SDI가 지난해 연구개발비와 환경안전 투자에 6500억원이 넘는 돈을 투자했다. 삼성SDI는 과감한 투자 덕에 지난해 한건의 환경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13일 삼성SDI가 발표한 2014 지속가능보고서에 따르면 삼성SDI의 2014년 연구개발(R&D) 투자비로 6205억1700만원을 집행하고 환경안전 시설 투자로 303억원을 투자했다. R&D 투자비는 매출액의 7.39%를 차지했다. 

삼성SDI는 배터리연구소와 주요 사업부별로 연구개발 조직을 두고 있다. 2차전지 사업에서는 배터리 사용 시간을 늘리고 충전시간을 줄일 수 있는 소재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입거나 차는 웨어러블 기기 시장에 대응해 플렉서블 배터리 기술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전자재료사업부에서는 반도체나 디스플레이 등 첨단 IT기기에 사용되는 소재를 찾고 있다. 지난해에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용 증착 소재를 개발했다.

케미칼사업부에서는 '감성을 자극하는 소재'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삼성SDI는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에서 보들보들하거나 뽀득뽀득, 서걱서걱한 세가지 촉감을 느낄 수 있는 '촉감소재'와 종이 특유의 느낌을 표현한 '종이질감소재', 플라스틱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리기 위해 돌이나 천 느낌을 낸 '감성소재'로 상을 받기도 했다.

삼성SDI는 약 2300명의 연구개발 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석박사 출신 비율은 39%에 달한다. 글로벌 인재양성 풍토 확대를 위해 현지 학술연수, 사내 기술대학 운영, 현지 완결형 글로벌 인재 양성센터 운영, 글로벌 교육포탈 사이트 운영, 우수 컨텐츠 전파 등 각종 제도를 확대하고 있다.

환경안전에 관한 시설투자와 운영비로 303억원을 사용했다. 삼성SDI는 옛 제일모직과의 통합한 후 전사 차원의 안전환경경영 방침을 수립했다. 

삼성SDI는 사업장 잠재 위험요인을 발굴하기 위해 상시점검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사업장별 안전환경, 제조, 인프라혁신 관련 부서의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매주 사업장을 자체점검한 뒤 사업장장에게 보고하고 매월 사업장 간 교차점검을 실시해 최고경영자(CEO)에게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삼성SDI는 지난해 한건의 환경안전 사고도 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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