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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디스플레이] 생태계 교란 어종 퇴치 및 환경정화 활동 2015-05-15  |  2923

5월9일 삼성디스플레이와 아산시가 주최하는 생태계 교란어종 퇴치 및 환경정화 활동이 우리회사 앞 가락바위 저수지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 아산.천안 배스클럽 회원 202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잡이 및 환경교육 ,저수지 내 환경정화 활동이 이루어졌습니다.


배스에 대해 아시나요??

   생태계 교란어종인 배스의 경우 강한 육식성으로 토종 민물고기들을 마구 잡아먹으며, 포식자로서 경쟁자가 별로 없어 담수 생태계의 질서를 심각하게 교란시키는 어종으로 지난 1998년 황소개구리 블루길과 함께 생태계 교란생물로 최종 지정된 생물입니다.

이날 하루동안 잡은 배스는 총 235마리로 포획한 배스는 곧바로 폐기처분하였으며, 배스잡이와 더불어 저수지 주변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하였습니다.

임직원 가족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연 생태계, 수질오염과 관련된 환경교육도 같이 진행하여, 학생들에게 환경오염에 관한 심각성을 일깨워 주는 소중한 시간을 갖기도 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참가자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회사에서 새로운 장르의 봉사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에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가자는 가락바위 저수지에 이렇게 많은 배스가 있는 줄 몰랐다며, 배스가 생태계를 파괴하는 현장을 직접 자녀들과 접하니 교육적으로 유익했다는 소감을 말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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