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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자] 아기도 놀랄 안전함 '아가사랑 WA30F1K6QSA' 미니 세탁기 2015-05-20  |  3255


삼성전자가 선보인 아가사랑 WA30F1K6QSA는 세탁 용량 3kg을 지원하는 미니 세탁기다. 이 제품은 아가사랑이라는 브랜드명에서도 알 수 있듯 어린 아기가 있는 가정에 초점을 맞춰 개발한 제품이다.


일단 어떤 기능이 있는지 확인하는 건 별로 어렵지 않다. 본체 위쪽에 있는 제어판을 보면 모드 자체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배치했기 때문이다. WA30F1K6QSA가 지원하는 세탁 코스 기능은 모두 9가지다. 크게 보면 표준 6개와 삶음 3개로 나뉜다. 

표준 모드의 경우 세탁과 헹굼, 탈수 같은 기본 기능 쪽이다. 표준과 헹굼+탈수, 란제리, 탈수, 소량쾌속, 무세제통세척이 그것.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에 초점을 맞췄다고 했지만 미니 세탁기를 선택하는 1인 가구 등을 고려해 란제리나 소량쾌속 같은 기능도 모두 갖춘 것이다.  

이 가운데 무세제 통세척 모드는 말 그대로 세제 없이 고온으로 세탁물에 낀 오물을 불리고 이를 통해 세균을 없애주는 기능을 말한다. 20회 세탁한 다음에 알람을 통해 알려준다. 

삶음 모드는 어찌 보면 아가사랑에 가장 궁합이 잘 맞는 최적화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다. 푹푹삶음과 절약삶음, 아가옷 3가지 가운데 고를 수 있다. 

어린 아이가 있는 가정을 고려한 만큼 안전에 대한 준비도 잘 되어 있다. 일단 상단 덮개를 보면 이중 도어를 택했다. 본체 위쪽에 있는 건 이지도어다. 도어를 여닫을 때 천천히 움직여 자칫 아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한 것. 안쪽에는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든 도어를 하나 더 달았다. 물론 스테인리스는 항균력이 높다는 장점도 있다.

 

그 뿐 아니라 본체 안에는 과열 방지 센서를 달았고 세탁기가 작동하게 되면 자동 잠금 상태가 되도록 설계했다. 아이가 자칫 실수로 세탁기를 작동시킬 수 없도록 어린이 보호 기능도 더하는 등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이 제품의 크기는 450×803×532mm다. 일단 폭이 450mm에 불과해 공간 활용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비좁은 공간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 패키지 안에는 T자형 급배수 호스를 함께 담았는데 덕분에 기존 세탁기와도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다. 

디자인도 깔끔하다. 본체 윗면에 위치한 제어판은 전원, 동작 버튼을 중심으로 좌우에 옵션과 코스 2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나눠서 배치해 직관적인 느낌을 준다. 기능마다 표시창을 함께 둬서 누구나 손쉽게 다룰 수 있다. 
본체 상단을 보면 도어는 불투명한 소재를 썼는데 덮개 자체도 라운드형으로 디자인하는 부드러운 느낌을 주는 동시에 모서리 탓에 아이가 다칠 우려도 없앴다. 소비전력은 56W, 에너지 소비 효율은 3등급이다.



아기 의류 빨래에 최적화된 삼성 아가사랑 세탁기(사진=삼성전자)

▲ 상단 덮개를 이중으로 장착해 안전 사고에 대비한 삼성 아가사랑 세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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