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삼성 안전환경 활동

  • 삼성 안전환경비전 2020
  • 안전환경 엠블렘
  •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자] 작동 중에도 세탁물 투입…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출시 2015-09-17  |  3591

  


삼성전자가 액티브워시에 이은 아이디어 세탁기 ‘버블샷 애드워시’를 출시했다. 전작이 ‘애벌빨래’에 집중했다면 이번엔 ‘빨래감 추가투입’에 초점을 맞췄다. 세탁기 도어에 작은 착문 ‘애드윈도’를 달아 빨래감과 세제 등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31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전략마케팅팀 김규우 차장은 “애드워시는 2013년 초 선행 아이디어가 나와 여러차례 조정을 거쳐 탄생한 제품이다. 지난해 중반부터 실제품 디자인을 시작했다”며 “애드워시는 세탁기가 동작하는 중에 열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아이들 머리가 들어갈 수 없는 크기로 만들었고, 양말과 같은 작은 세탁물부터 청바지까지 넣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안전장치 마련에도 힘썼다. 김 차장은 “애드윈도 걸림쇠에 안전장치를 넣어 혹여나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며 “어린이 보호기능이 탑재돼 잠금기능을 활성화시켜두면 어떤 경우에도 애드윈도는 열리지 않는다”고 전했다.삼성전자는 애드윈도를 구현하는데 가장 많은 노력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기존에 없던 투입구가 생기면서 세탁기 도어 설계자체를 새롭게 해야했기 때문이다. 김 차장은 “세탁조와 세탁물의 움직임에 방해되지 않고 제대로 세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도어를 새롭게 설계하는 것에 힘을 쏟았다”고 전했다. 현재 애드윈도는 특허 출원 중이다.

튼튼한 내구성도 강조했다. 김 차장은 “성인 남자가 애드윈도에 올라타도 버틸 수 있을 만큼 내구성을 크게 강화했다”며 “수천번의 힌지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것이 애드윈도”라고 개발 비화를 소개했다.


삼성전자는 애드워시를 기존 동급 제품 대비 가격 인상폭을 5만원(출고가 기준) 수준으로 맞췄다. 삼성 ‘버블샷 애드워시’는 17, 19, 21kg(세탁 기준)의 세 가지 용량으로 출고가는 169만9000원~249만9000원으로 책정됐다.

한편 애드워시는 다음달 국내 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내년 상반기까지 유럽을 비롯한 북미, 중국, 중동, 독립국가연합(CIS), 아시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시장에도 순차적으로 진출 예정이다.

첨부파일

다음글 [삼성전자] 지역사회 청소년 환경안전체험교육 실시
이전글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