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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엔지니어링] 청소년 지구환경포럼 개최 2016-02-04  |  4681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 26일부터 28일까지 ‘2016 세계청소년 지구환경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엔지니어링 꿈나무푸른교실과 환경재단 어린이환경센터가 주최하고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이 주관한 이 행사는 서울대학교 및 삼성엔지니어링 본사에서 진행됐다.

 

지난 2012년 시작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 포럼은 ‘미래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에너지’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 모의 UN회의, 문화행사 등 다양한 세션으로 구성됐다.

 

4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는 특히 케냐, 브라질, 아일랜드, 사우디아라비아 등 12개국 청소년들이 함께 해 글로벌 포럼으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행사 첫날인 26일에는 윤순진 서울대 환경대학원 부원장의 ‘지속가능한 에너지의 개념과 현황’, 이명주 명지대학교 교수의 ‘한국의 제로에너지주택단지’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으며 제라드 사바틸 주한EU대사, 토마스 레만 주한덴마크 대사가 해외 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이어 27일과 28일 진행된 ‘Global Youth Eco-Leadership Summit’에는 38명의 모의UN 어린이 대표들이 참석해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기업과 학계, NGO 등 각 이해집단을 대변해 환경에 대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꿈나무푸른교실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직접 환경에 대해 고민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다양한 의견과 결론이 도출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구성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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