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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SDS] 춘천에 고효율·친환경 금융 제2데이터센터 구축 2016-02-04  |  5736

삼성SDS(대표 정유성)는 서울 송파구 삼성SDS캠퍼스에서 춘천시와 부지매입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고효율, 친환경 금융 제2데이터센터(가칭 춘천IT센터)를 구축하겠다고 3일 밝혔다.

 

삼성SDS에 따르면 이번 체결식에는 삼성SDS 정유성 대표를 비롯해 최동용 춘천시장, 새누리당 김진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춘천은 연평균 기온이 수도권역에 비해 1~2도 낮아 냉각을 위한 외기 유입기간을 늘릴 수 있고 황사 영향이 적은데다 지진이 없는 등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최적의 환경조건을 갖췄다는 게 삼성SDS 측의 설명이다.

 

금융 시스템 특성상 수도권과의 1시간 거리의 접근성을 갖춰 입지적 우위를 보인다는 점도 고려됐다.

 

춘천IT센터는 삼성 금융계열사 전용 데이터센터로 글로벌 수준의 프리미엄 급(티어 3급)으로 친환경,고효율 첨단기술을 접목해 올 2019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삼성SDS는 에너지 효율화를 극대화 하기 위해 지열시스템, 태양광발전, 자연채광 등의 신재생 에너지를 적극 활용해 친환경적인 첨단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로 했다.

 

또한 춘천IT센터는 금융업계가 요구하는 높은 수준의 가용성 요구를 충족키 위해 주요 핵심시설 이중화, 항온,항습기 냉각시설의 백업구성 등 운영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장애 상황에서도 무중단 운영과 유지보수가 가능하도록 설계될 계획이다.

 

삼성SDS 정유성 대표는 “춘천은 데이터센터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필요한 기후, 기반시설, 입지 등을 갖추고 있다”며 “삼성SDS가 추구하는 친환경?고효율 첨단 데이터센터에 이상적이다”라고 말했다.

 

삼성SDS는 2월 현재 국내에 상암, 과천, 수원, 구미 등 4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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