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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화재] '해피스쿨' 안전캠페인 진행 2016-05-26  |  5823


세이프키즈(Safe Kids) 한국법인과 삼성화재가 24일 서울송중초교에서 50호 '해피스쿨' 기증식을 진행했다.


이 캠페인은 삼성화재 임직원이 급여 일부를 기부한 '드림스쿨' 기금, 삼성화재 RC(Risk Consultant)들이 자동차보험 판매 수수료의 일부를 모아 조성한 '해피스쿨펀드' 기금으로 진행되는 안전사고 예방 프로젝트이다.


세이프키즈와 삼성화재는 이날 1학년 어린이 123명에게 안전교육수업을 실시했으며, 안전꾸러미(반사재 투명우산, 다기능 안전등, 응급처치키트, 안전조끼)를 선물했다.


또 동관 1층의 1개 교실에 교통안전 체험관을 설치하고 트랜스폼 게시판(실습 교구)도 기증해 교내 체험교육이 가능하도록 했다.


직육면체 '트랜스폼 게시판'은 '합체' 시에는 교통안전 게시판 기능을 하다가 '분리' 시 자동차 두 대로 나뉘어져 1대는 안전벨트 충격 실습 교구로, 나머지 1대는 안전횡단체험 교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안전횡단 체험 시 자동차 내부에 어린이가 탑승해 운전자 역할을 하고 나머지 어린이들은 보행자 역할을 한다. 횡단보도에서 보행어린이가 운전자와 눈을 마주치며 손을 들고 건너가는 안전보행을 실습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날 기증식에는 이상경 삼성화재 강북사업부장을 비롯해 노원지역 RC들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상경 삼성화재 강북사업부장은 "듣기 싫은 잔소리가 아니라 반가운 선물처럼 안전꾸러미를 주면 호기심이 많은 어린이들은 그 내용물이 궁금해진다"며 "내용물이 무엇인지 파악하면서 사고 위험에 대해 스스로 깨닫게 하려는 노력이 해피스쿨 캠페인의 기본 취지"라고 설명했다.


서석영 서울송중초교 교장은 "이번 해피스쿨 캠페인을 통해 학교 밖으로 나가지 않고도 교내에서 실제 횡단 체험을 할 수 있는 체험관과 체험 교구가 생겨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1983년에 개교한 송중초교의 정문 주변은 경사가 급한 내리막길이 굴곡져 있어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실제로 이미 사고가 발생한 사례가 있는 곳이다.


또한 반대편 사거리의 경우 보도의 폭이 좁아 바로 옆의 차도로 지나가는 차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후문의 경우 앞에 주택가가 위치해 주정차가 많고 골목길이 좁아 뛰어나오다 발생하는 사고의 위험이 높아 교통안전 교육이 필요하다.


세이프키즈는 1988년 미국 국립 어린이 병원이 창립한 세계 유일의 국제아동안전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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