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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디스플레이] 태안 해변 환경정화 위해 '구슬땀' 2017-04-27  |  5090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들이 태안 해변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에 나섰다.

4월26일, 삼성디스플레이 임직원 및 가족 등 30여명은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 소재 샛별해수욕장에서

해변 모래사장으로 밀려 들어온 쓰레기를 치우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파란색 봉사 조끼를 입은 이들은 삼성디스플레이가

태안군의 해변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기 위해 조직한

'태안의 후예들' 프로그램 참가자들로,

이날 이들이 주민들과 함께 수거한 해안 쓰레기는

무려 1톤 트럭 7대 분량에 달했다.

 

봉사단원들은 금요일 퇴근 후 동료 또는 가족들과 함께 샛별해수욕장을 찾아

환경사랑 특강을 함께 들으며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이를 위한 실천 방안들을 함께 고민했다.

 친환경 비누 만들기 체험 행사에도 동참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2007년 태안 앞바다 기름 유출 사고 발생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태안지역 환경 봉사활동을

지난해부터 '태안의 후예'라는 체계화된 봉사프로젝트로 개편,

전사 차원에서 진행 중이다.

 

태안군 유류피해대책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6년 5월 소원면 모항리 행금이 해변부터 시작해

분기에 1회씩 30여명의 지원자들이 구례포해수욕장, 두여해변 등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벌이고 있다.

올해는 샛별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총 5회 태안을 찾을 예정이다.

6월에는 대학생 봉사단과 함께하고 가을에는 중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이

가족단위로 참여하는 행사도 계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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