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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자] 어린이 교통안전 위해 '옐로카펫' 설치 2017-06-11  |  1902

삼성전자는 6월9일임직원 봉사자가 용인초등학교 학부모 20여 명과 함께

용인시 처인구 소재 용인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대기 구역에 '옐로카펫'을 설치하였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횡단보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제아동인권센터가 고안한

교통안전시설이다.

주변과 구분되는 공간에 들어가고 싶어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안전한 곳에서 신호를 대기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운전자들은 횡단보도에서 신호대기 중인 어린이들을

보다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돕는 효과가 있다.

이번에 설치한 옐로카펫은 내구성 높은 노란색 노면표시재를

횡단보도 앞 바닥과 벽면에 부착한 후 고무망치로 두드리면

누구나 손쉽게 완성할수 있다.

벽면 상단에는 태양광 충전램프를 부착해 야간에 사람을 감지하면

자동으로 점등되도록 했다. 

도로교통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옐로카펫 설치시 횡단보도 진입차량의 주행 속도가

17.5% 감소되며특히 엘로카펫을 미설치한 횡단보도에 비해

차량 속도가 현저히 감소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지역주민, 지자체와 협력해 용인·화성·서울 서초구 지역 초등학교

총 26곳에 옐로카펫을 설치할 계획이다.  

이날 옐로카펫 설치봉사에 참여한 삼성전자 임직원 봉사자 김동욱씨는

"자녀를 키우는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힘을 보태고 싶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며,

"'옐로카펫'이 더 많이 설치되어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게등하교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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