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삼성 안전환경 활동

  • 삼성 안전환경비전 2020
  • 안전환경 엠블렘
  •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SDI] 소외계층 어린이 환경교육 2017-08-18  |  2025

8월 17일 삼성SDI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이 울산 동구 현대호텔에서 진행한

‘푸른별 환경학교’(사진)에 초대받은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100명은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감탄사를 연발했다.

올해로 7년 차를 맞은 ‘푸른별 환경학교’는

기아대책과 환경보전협회, 삼성SDI가 함께 만든 독자적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에는 지난 4일 강원 횡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용인시, 충남 천안시,

경북 구미시를 돌아 이날 울산까지 총 5회(어린이 500여 명 참가)에 걸쳐 진행됐다.

경제적인 이유로 환경교육과 현장학습의 기회를 누릴 수 없는 지역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에너지 자원의 활용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깨닫게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여기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태양광으로 움직이는 자동차 레이스 체험을 비롯해

일회용 컵을 대신할 북극곰 컵 만들기, 지구온난화 체험 등의 수업을 들으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며, 삼성 SDI 임직원과 대학생 자원 봉사자들이

교사로 참여해 수업을 진행한다.


특히 지난해부턴 교육용 버스인 ‘찾아가는 푸른별 환경버스’를 투입,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환경문제와 신재생 에너지관련 수업을 버스에 설치된 다양한 교구들을 통해 진행해

날씨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수업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지난해만 해도 111개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총 5014명의 어린이를 상대로

체험 교육을 제공했다.

김명진 삼성SDI 전무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값진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며 “푸른별 환경학교는 우리 회사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인 만큼 앞으로도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첨부파일

다음글 [삼성웰스토리]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웰그리너' 론칭 (2019-05-14)
이전글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목록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