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 메뉴 바로가기

삼성 안전환경 활동

  • 삼성 안전환경비전 2020
  • 안전환경 엠블렘
  •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의 안전환경 소식

[삼성전기] ‘18년 녹색기업 시상 ‘대상’ 수상 (2018-06-27) 2019-02-26  |  2040

 녹색기업 시상”은 국내 환경경영을 선도하는 녹색기업으로서 나아갈 방향과 해법을 모색하고

친환경경영 노력을 높이기 위해 2011년부터 시상식을 개최해오고 있으며,

2018년 제 8회 녹색기업 시상에서는 전국 녹색기업으로 지정된 총 151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서류심사, 현장심사 등을 거쳐 환경경영 시스템 구축, 자원·에너지 절약, 온실가스·환경오염물질 저감,

사회·윤리적 책임 이행 등 다양한 분야의 환경경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를 받은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이 대상(大賞)으로 선정됐다.

 

1) 친환경사업장 구축

  친환경사업장은 모든 임직원이 본인이 근무하는 사업장을 아끼고, 솔선수범하여 불합리를 개선하는

문화에서 시작된다. 이와 관련하여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에서는 SEM-PRO(5S 3) 활동에

제조, 비 제조를 망라한 全 임직원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내 책상은 물론이고 제조설비와 외곽지역까지

모든 구역에 임원 책임자를 지정하여 철저히 관리하도록 하였다.

 

또한 잠재위험발굴 활동 및 시스템을 구축하여 총 7,512(`17년 기준)의 고질적인 불합리를

근무자가 직접 발굴하여 제조, 안전환경, 설비 등 각 분야의 협의체를 통해 완벽한 개선조치를 시행,

수질·대기 오염물질 배출량, 화학물질 사용량, 용수·전기 사용량 등을 저감하였다.

 

2) 국가 환경정책에 동참

2002년 녹색기업으로 최초 지정된 이후 16년간 녹색기업 지정을 지속 유지하면서

국가의 환경정책 참여와 많은 관내기업 및 협력업체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왔으며,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낙동강유역환경청 주관하는 대기업-중소기업간

“화학물질 안심관리 협의체”는 화학물질 취급, 보관, 위험성평가, 비상시 대응체계를

구축하였으며 환경기술 지원 사업도 병행하여 환경관리 수준 향상과 안정적인 환경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협력사와 소통을 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녹산국가산업단지 “화학사고 민ㆍ관 공동대응 협약”을 통해 공단 내 화학물질 취급

39개 기업들은 화학사고 예방 및 발생시 신속한 대응, 복구를 위한 기술지원,

장비공동 활용을 포함한 상호협력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매년 1회 녹산공단 인근주변 마을주민을 사업장에 방문하게하여

“화학물질 사고 안전교실을 운영”, 화학물질 사고예방 활동 및 안전관리체계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보관, 저장시설을 직접 확인하게하여 주민에게 안심하고

생활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 왔다.

 

3) 환경경영시스템 구축

안전환경에너지 경영시스템 선진화를 통해 글로벌 녹색경영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특히 현재 직면한 심각한 기후변화 문제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글로벌 안전환경에너지 경영체계를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환경오염물질 법 기준 대비 20% 이하 배출, 폐기물 저감 및 재활용률 95%,

생물다 양성 파트너쉽 체결 등을 통해 환경보전에 기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06년부터 지속가능보고서를 발간하여 이해관계자에게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 주며 미래의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4) 자원·에너지 관리

에너지 경영시스템(ISO 50001) 기반으로 자율관리 체제를 운영하여 에너지多 소비 설비의

효율을 분석하여 비 가동설비관리, 크린룸 공조 밸런스 조정, 압축공기 절감 등을 통해

`17년 기준으로 348 120億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 하였다.

 

폐기물은 배출자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공정 배출부터 분리수거가 될 수 있도록

160개의 중간 수거함을 품목별로 비치, 사업부별, 공장동별 모니터링을 통해

재활용율을 매년 95% 수준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폐기물 배출기준 위반 시 강력한 패널티를 부과하는 등 임직원에게 그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있다

 

5) 환경오염물질 관리

환경관련 법 기준의 준수는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며,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은

삼성의 엄격한 환경관리 스탠더드를 준수하고 있다.

폐수처리장의 방류수는 직접하천 방류가 아닌 녹산공단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방류하므로

수질 TMS 설치 의무대상은 아니지만, 자율적으로 수질TMS를 설치하여

실시간 수질모니터링을 하고 있으며 공정 중 미세먼지를 제거 포집율 향상을 위해

먼지 발생 全공정에 전처리 시설을 구축하여 0.3㎛ 이상의 먼지를 95% 포집하고 있다.

화학물질의 경우 세정액 농도 및 세정단 삭제 등 절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화학물질 사용에 있어 구입부터 폐기까지를 시스템으로 관리하고 신규 화학물질에 대해

안전환경부서의 최종 승인을 제도화하여 화학물질 취급에 대한 위험성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6) 사회 ㆍ윤리적 책임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전략화,전문화, 복합화를 기저로 하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복지시설의 사각지대에 있는 노숙인 등 소외 이웃을위한 활동을 활발히 전개 함으로써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고, 아동ㆍ청소년의 미래를 밝혀 줄 재가결연 후원사업 도농(都農) 상생을 위한

1事 多村, 장애인의 자립능력 배양을 위한 전 국장애인배드민턴 대회 등을 개최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안전환경의 전문성을 살린 봉사활동인 ‘집수리(꼬망새 활동)’는 시설/안전/환경 등의 개선 활동을

2007년부터 꾸준히 실시하여 부산광역시로 최우수봉사팀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삼성전기 부산사업장은 2018년 제8회 녹색기업 대상(大賞) 수상으로 친환경 사업장과

 녹색경영 실천의 의지를 더욱 더 굳건히  다지게 되었다고 자부한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앞으로는 대외적으로 관내기업 및 협력사와 견고한 협업체계를 유지하여

상생 경영에 더욱 노력하고, 내부적으로 환경 오염물질의 배출저감과 환경사고 예방관리를 지속하며,

제품의 전 과정으로 고려한 환경 친화적인 제품을 개발 및 생산에 노력할 것이다.

 아울러 자원과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녹색경영실천에 더욱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삼성전기 제공 자료

첨부파일

다음글 [삼성웰스토리]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웰그리너' 론칭 (2019-05-14)
이전글 [삼성전자] 세계 최초로 PS-LTE 표준 기반 재난안전통신망 시연 성공
목록
TOP